이 계산기는
전체 수업 횟수, 지금까지 진행된 수업 수, 출석·결석·지각 횟수, 출석 기준을 넣으면 앞으로 몇 번까지 더 결석해도 기준을 지킬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지각을 몇 번 모이면 결석 1회로 볼지 직접 설정할 수 있어, 강의의 지각 환산 기준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출석률과 전체 수업 기준 예상 출석률도 함께 보여 줍니다. 수업이 중반을 넘기 전에 남은 결석 여유를 확인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계산 방법
허용 결석 수 = 내림(전체 수업 수 × (100 − 출석 기준) ÷ 100). 환산 결석 수 = 결석 수 + 내림(지각 수 ÷ 지각 환산 횟수). 추가 결석 가능 수 = 허용 결석 수 − 환산 결석 수
계산 예시
전체 30회, 현재 20회 진행, 출석 18회·결석 1회·지각 1회, 기준 80%, 지각 3회당 결석 1회로 설정하면 허용 결석은 6회이고 현재 환산 결석은 1회이므로 앞으로 5회까지 결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현재 출석률은 (20 − 1) ÷ 20 = 95%입니다.
이럴 때 쓰세요
- 학기 중간에 질병이나 행사로 결석이 생겼을 때 남은 결석 여유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여유가 적다면 이후 수업을 우선적으로 챙겨야 한다는 판단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지각이 자주 있을 때 그것이 결석으로 환산되는지 확인하고 지각 관리 목표를 세울 때 씁니다. 지각 환산 횟수를 바꿔 보면 지각 몇 번이 결석 한 번과 같은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출석 기준을 80%와 75%처럼 바꿔 보며 기준별 여유 차이를 비교할 때 씁니다. 같은 강의라도 기준이 다르면 허용되는 결석 수가 달라지므로 기준을 정확히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지각 환산 기준은 학교와 강의마다 다릅니다. 기본값을 그대로 쓰지 말고 강의계획서나 학사 안내에 적힌 기준을 입력하세요.
- 출석, 결석, 지각의 합이 현재 진행 수업 수와 같아야 계산됩니다. 휴강이나 인정 결석을 어떻게 셀지는 담당 교수의 기준을 따라 정하고 합계를 맞추세요.
- 남은 결석 여유를 전부 쓰는 것을 목표로 잡으면 위험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결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여유를 조금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실제 F 처리 기준과 출석 인정은 학교·교수·강의계획서마다 다릅니다. 수업별 공식 기준을 입력하고 결과를 담당 교수의 규정과 대조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고, 공식 성적이나 기관 제출 자료는 해당 학교·기관의 안내를 우선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앞으로 몇 번 더 빠지면 출석 기준 미달인가요?
전체 수업 수와 최소 출석 기준으로 허용 가능한 총 결석 수를 구한 뒤 현재 결석과 지각 환산 수를 뺍니다.
지각은 결석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지각 몇 회를 결석 1회로 환산할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남은 결석 가능 횟수가 음수면 무슨 뜻인가요?
현재 결석 환산 횟수가 입력한 출석 기준에서 허용되는 한도를 초과했다는 뜻입니다.
지각 환산 횟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지각 환산 횟수는 1 이상의 정수로 입력합니다. 지각 몇 회가 결석 1회로 계산되는지는 강의나 학교의 기준을 따르며, 기준이 확인되지 않으면 담당 교수에게 문의하세요.
현재 출석률과 예상 출석률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현재 출석률은 (진행 수업 수 − 환산 결석 수) ÷ 진행 수업 수 × 100으로 구합니다. 예상 출석률은 같은 방식으로 전체 수업 수를 분모로 해서 계산합니다.